오늘의 영단어 - staffer : 실무자오늘의 영단어 - embrace : 껴안다, 포용하다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(中)이라 이르고, 희로애락이 나타나 절도에 맞는 것을 화(和)라고 한다. 중(中)이란 천하의 대본(大本)이며 화(和)란 천하에 통달하는 도(道)이다. -자사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. 이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. -법화경 It takes two to tango. (두 사람이 일을 할 때는 성공과 실패는 두 사람이 같이 지는 것이다.)적이 강을 건너가고 있을 때에는 반쯤 건넜을 때 공격해야 한다. -오자 링 위에서 중요한 건 지친 다음에 어떻게 싸울 수 있는가다. -무하마드 알리(권투 선수) 사욕을 없애고 도리에 따라 행동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마음은 너그러울 수가 있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- irreversible : 되돌이킬 수 없는, 지워지지 않는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